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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4/21 누가 그래!!! (1)
  3. 2010/04/20 온라인에선 어느 정도나 얘기해도 되는걸까?
  4. 2010/04/18 허허허 (3)
  5. 2010/04/16 [펌] 오오 광고 오오
  6. 2010/04/14 3일차
  7. 2010/04/13 2일차
  8. 2010/04/13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
  9. 2010/04/12 아이고 팔이야...
  10. 2010/04/12 춥긴 추워도 열심히 오고 있군요.

구입 완료!

diary 2010/04/29 18:52
슈스파4 구입 완료!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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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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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래!!!

diary 2010/04/21 07:58
누가 그래!
술마시고 잊어주는게 예의라고!
젠장 속만 쓰리고 지각하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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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23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종종 속에 있는 이야기를 풀어놓고 싶어서 한참 키보드를 두들기는 때가 있다.

그런데 그렇게 하다가도 문득 이미 너무 오랫동안 써와서 오프라인의 나라는 존재에 특정될 수 있는 이 공간에서 과연 그게 옳은 걸까 싶어져서 취소를 누르는 경우도 허다하지.

...차라리 새 블로그를 하나 만들어서 거기다가 내 속을 다 비워버릴까...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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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diary 2010/04/18 19:17


이 뻥 뚫린 가슴 어이할 것이야.

더 웃긴 건 구멍은 뚫렸는데 피도 눈물도 안나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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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9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좋은 인연 2010/04/20 0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것은 저도 아직 있는가 어떤가도 이젠 가물가물하네요. 찾아보고 있다면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주말은 지나야 할거에요.

  2. 주누피 2010/04/20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우와.

삼성 LED광고라는데,

8개월 제작기간

1,256개 TV

1개 도시를 빌려 제작

모두 실제 촬영 장면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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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diary 2010/04/14 23:25
힘빼고, 너무 진지하지 말고, 가볍게, 천천히.

휴우. 머리로 들은 것이 그대로 표현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니, 슬프려나?

하여간 오늘은 폴짝폴짝 뛰어댕겼다. 발바닥 아픈 것도 자연스러운 것이란다.
그냥 하다보면 뭔가 되겠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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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diary 2010/04/13 22:45
오늘은 손목과 허리를 배웠다.

아니 사실은 힘빼고 천천히 하는 게 좋다는 것을 배웠다. 오른 손목은 내가 잘못쳐서 그렇다는 걸 알겠는데 오른 무릎 뒤쪽은 왜이리 아프나 싶다.
관장님께 여쭤보니 몸에 너무 힘이 들어가서 그런 것이란다.

아이고. 하루이틀 써먹을 몸띵이도 아니고 잘 간수해서 오래 써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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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교성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그래서 전화를 아무 일 없이 그냥 거는 연습을 하고있다.

난 웃는 얼굴이 자연스럽지가 못하다고 느꼈다.
그래서 아침에 세수하면서 거울을 보며 씨익~ 하고 웃는 연습을 하고 있다.

뚱뚱해져서 몸이 둔해진다고 느꼈다. 그래서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 어쩌면 나는 한 사람에게 전화를 걸 수 있는 용기를 원하는 것이고, 만나면 밝은 얼굴로 대하고 싶고, 좀 날렵하게 보이길 원했던 것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체중은 지지부진, 웃는 얼굴은 아직 부족, 전화를 거는데는 용기가 필요하다. 이거 뭔가 잘못된건 아닐까.

이야기하는데 용기는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떨리는 것도 원래 다들 그럴 것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진짜 그런건가? 모두 다 전화하는 것조차도 이렇게 부담감을 느끼고 있는건가? 단지 통화 버튼을 누르는 이 동작이 원래 이렇게 용기가 필요한건가?
만약 그렇다면 난 도대체 얼마나 더 용기를 쌓아야 하는거지?

오늘은 앞이 깜깜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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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팔이야...

diary 2010/04/12 22:32
오늘부터 검도 시작했습니다. 왼손으로 휘두른다는데 아직 제대로 할 줄을 몰라서 오른팔만 아픕니다. 반성중...

일단 목표는 꾸준히 하자입니다.
그냥 꾸준히. 파이팅!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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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 개나리가 피었네요.

어제는 방콕을 즐긴지라 이렇게 변했을 줄은 몰랐습니다.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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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대상 PT에 대한 감상문  (2) 201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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