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 이번달에 시작한 것이 파소도블레, 그냥 줄여서 파소라고 하는데요, 이 춤이 아주 '라인'을 보여주는데 특화된 춤이라는 느낌입니다.
사실 그림에서도 많이 적용이 되지요. 라인을 어떻게 예쁘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보이는데에 있어 정말 큰 차이를 보이게 되잖아요?
그림을 그릴 때 머리속에 무엇을 어떻게 그릴지가 명확하면 참 기분좋게 그려집니다. 하지만 아직은 파소의 멋진 라인이 머리속에 다 안들어왔나봐요.아직은 어색하기만 한 느낌입니다.
나중에 파소의 느낌이 좀 더 머리속에 좋게 잡히고 난 다음 다시 그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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